안녕하십니까?

저희“三井”은 1964年 群山市 개복동에서 “국일복집”으로 創業하여
오로지 한길 외식업에서 50年넘게 달려오며 国内 최장수 복요리*계절특선요리 전문점으로써
現在 2代 調理長 文承權博士는 青年時節에 약 6年 가까이 日本現地에서 調理法을 伝習후 帰国하여 1998년 강남구 청담동으로 本店을 이전하여 “三井”라는 商標権을 登録하여 상호를 변경하였고 2015년에 다시 강남구 봉은사로 626길로 이전하여 家業을 営業中입니다.

오랜 匠人精神과 차별화된 外食空間을 만들기 위해 文承權調理長은 복어*생선관련 실험논문을 통해 調理學博士 学位 취득 후, 살아있는 생선의 치사방법(발명특허:10-0869063)을 発明하였고, 이것을 기초로 생선의 蛋白質분석 및 核酸分解과정에서 최적의 味의 꼭지점을 찾아 식재료의 숙성과 활성단계를 科學的이고 衛生的인 方法을 전문 학술지와 연구 논문을 등재 및 검증을 받으면서 営業과 利潤을 중시하는 것보다 항상 研究하고 学習하는 “三井”으로 온 国民에게 인식되어 있는 외식업체입니다.

끝으로 저희 “三井”은 “千年의 味”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금도 MSK식품분석자료 연구실 STAFF들과 조리*식품관련 碩学들과 끊임없이 協力할것이며 結果는 “三井”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님들에게 최고의 QUALIT을 提供받을 수 있는 空間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三井은 다음과 같은 協力을 지속해 나갈 것을 約束드립니다

첫째

三井의 기본 경영이념인 千年의 고객을 만든다는 신념 아래 “味과 傳統性”을 유지하기 위하여
조리실무와 식품분석조리연구실을 ONE MOTION SYSTEM으로 유지하여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全 世界 어느 傳統食堂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지속적인 식재료연구와 MENU 개발로
고객의 한번 방문이 외식경험의 평생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三井만의 명성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三井의 전 조리 STAFF진들에게 최고의 조리연수과정과 국내 20여개(食品,外食,調理關聯) 大學과의 산학협력 및 조리연구,
특히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조리외식경영학과 식품분석실내 연구원들과 끊임없는 R&D로
평생의 직업관을 가질 수 있는 조리사 및 외식경영 전문인으로서 교육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동안 三井의 명성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50年 가까이 三井을 찾아주신 고객님과 각 학계, 방송국외 기타 언론매체의 많은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앞으로는 三井이 갖고있는 노하우와 지식을 모든 외식경영종사자와 고객들에게 나눔으로 보답해 나갈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행운만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정 2대 조리장
식품조리학 박사